주도성연구소 · Agency Lab

주도성은 맡기는 순간생기지 않습니다.

주도성연구소는 학생과 교사의 주도성이 어떤 조건에서 자라는지 교실에서 기록하고 검증합니다.

교실 프로젝트의 선택, 협력, 성찰 장면이 차례로 이어집니다.

주도성은 목표를 스스로 세우고, 그 목표를 향해 행동을 조절하며, 결과를 다시 다음 선택에 반영하는 힘입니다.

주도성연구소는 이 힘을 타고난 성격이 아니라 설계할 수 있는 조건으로 봅니다.

그래서 우리는 "주도적인 아이"를 찾지 않고, 주도성이 자라는 교실의 조건을 기록합니다.

OECD LEARNING COMPASS 2030

주도성이 향하는 방향

DESTINATION개인과 공동의 웰빙Individual & collective well-being
RELATIONAL FIELD공동 주도성 · Co-agency
동료교사가정·공동체
STUDENT AGENCY학생 주도성목적을 세우고 행동하며, 결과를 다음 선택에 반영합니다.
PROCESSAAR 순환
  1. 01예측Anticipation
  2. 02행동Action
  3. 03성찰Reflection
AGENCY LAB · RESEARCH EXTENSION교사 주도성

학생 주도성이 자라는 교실의 조건을 설계합니다.

OECD (2019), OECD Learning Compass 2030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본 도해는 OECD 또는 회원국의 공식 견해를 나타내지 않습니다.원문 보기 →

교실을 보는 네 가지 원칙

01

주도성은 방임이 아닙니다

선택지를 주지 않은 채 알아서 하라고 말하는 것은 자유가 아니라 방치입니다. 구조가 먼저 있고, 그 안에서 선택이 생깁니다.

02

학생 주도성은 교사 주도성 위에서 자랍니다

자기 수업을 설계할 권한이 없는 교사는 학생에게 권한을 넘길 수 없습니다. 학생 주도성만 요구하는 정책은 대부분 여기서 멈춥니다.

03

주도성은 혼자 자라지 않습니다

주도성은 개인의 능력치가 아니라 관계에서 발생합니다. 교사와 학생, 학생과 학생 사이의 공동 주도성이 조건입니다.

04

기록되지 않은 실천은 반복되지 않습니다

좋은 수업은 이미 교실 안에 있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기록하고, 조건을 분리하고, 다른 교실에서 다시 해볼 수 있는 형태로 만듭니다.

교육 사례

교육 사례 모두 보기 →

교실의 조건을 함께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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